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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5] 뉴욕어린이와 페페로니피자 2006/08/24

한국에선 그토록 갈망했던 페페로니 피자.
피자헛 가서 한번 시켜먹어보고 싶어도
늘 감자피자나 고구마 피자한테 밀려서 명함한번 못내밀던
바로 그 피자를 여기와서 한동안 지겹게 먹었습니다.

그러고보니 피자는 미국 전통음식도 아닌데
왜 피자 하면 미국을 떠올리며 살아왔던 걸까...



어린이, 피자의 압박속에 잘 지내고 있습니다.
다이어트 코크와 함께라면 3불25센트.





[Canon IXUS700 / 뉴욕 페페로니 피자 / 여러분 안녕]
4. 강남어린 [09/06] 콜라가 꼭 필요하죠...
3. miyoung. [08/26] 피자의 짠 맛도 압박에 한 몫 하지 않습니까?
2. banana [08/25] 소호중간에 있는 피자 집....거기서 야채피자 먹었는데 괜찮더라....한끼로는.....
1. gusilung [08/24] 오호..이제 노트북이 정상이 된게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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