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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1655 dESIGNATION의 야심프로그램 강남어린이.

2000년에 4단계 댄스, 롱롱이강아지메뉴바로 혜성처럼 나타나

2001년식 민들레 날리는 로맨틱 우물홈페이지에 이어

2003년 뒷동산에 올라 춤추던 강남어린이!!!

2006년식 4차리뉴얼 강남어린이 홈페이지입니다

 

 

dESIGNATION은 항상 국민여러분의 입장에 서서

가장 인간적인 디자인을 지향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 아세요? 저희 연구진이 새로 개발한 컨텐츠

       특공카메라어린이의 뿌리쳐상을 팝업으로 즐기세요

    강남어린이 공식Banner / http://m1655.com 링크주 환영

 

 

 

2006. 2.  13

1년만에 다시 홈페이지를 열었습니다.

다시 만난 여러분 반가워요. 이제부터 다시 알차고 해피한 웹세계를 열어가겠습니다.

... 겨울은 길었다... 어흑

2003. 1.  31

새로운 컨텐츠가 개발되었습니다.

세 번째 서랍의 봉인이 풀리면서

긴시간 침묵을 지키던 사진들에게 자유가 주어집니다.

일단 일은 저질러졌으니 어떻게든 되겠지요.

이 외에도 연구중인 컨텐츠가 몇 개 더 있으나,

게으름 5.0의 심각한 영향을 받고있습니다.

2002. 12.  8

모처럼의 영화관람!!! 영화가 끝나고 극장을 나오는데 눈이 펑펑 내렸습니다.

하늘을 보니 까맣고 하얀게 바둑판같더군요..

얼마 안남은 크리스마스때도 이런 세상을 만날 수 있을까요?

강남어린이는 서둘러 크리스마스를 준비하렵니다.

H의류매장에서 거대한 줄무늬양말을 팔던데...

혹시 산타측이랑 공동캠패인중일까?.. ^^;

2002. 11. 23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그동안 잘 있었죠?

6시간동안 과음한 끝에 반년 가까이 닫아놨던 문을 (홧김에) 엽니다.

11월 23일 토요일 저녁 10시즈음.

여기는 강남어린이입니다.

2002. 6. 10

오랜만에 다시 이야기를 꺼내는 것 같네요.

할말이 참 많은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 지 모르겠습니다.

강남어린이를 거의 2달동안 못그렸어요... 흑..

일도 일이지만, 과연 내가 이런 말 할 자격이 있을까..  하는 망설임에.. -_-;;

 

이제 조금씩... 처음부터 다시 이야기를 시작해보려구요.

생활이 변하진 않았지만 적어도 마음속엔 미세한 울림이 있네요.

후회할까봐 겁먹는 바보짓이 더 후회할 행동이란걸 이제 깨달았어요.

기다리세요, 다시한번 해보겠습니다.  요이 - 땅!

2002. 3. 2

다시 봄이 고개를 내밀고 있습니다.

늘 이맘때가 되면 기분좋은 이유는

아무리 빡빡한 삶을 눈앞에 두고 있어도 미세하게 설레일 수 있기 때문.

휴강임을 확인하고 2시간을 무료하게 보내던 ...

따뜻했던 미대벤치에 누워서 지나가는 신입생 구경하던...

아무약속도 없으면서도 무슨일이 있을 것만 같던

그 시절이 그립습니다 ^^;

2002. 1. 25

조~기 위에 베너 보이시죠? ^^

2002년 시작과 어울리게 사진 전시회를 준비했습니다.

인터넷에서 만난.. 이름만 들으면 누군지 알 수 있는 느낌의 실력가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그들만의 잔치를 즐기고 있습니다.

물론 그 만찬의 테이블 한쪽엔 '강남어린이'도 건배를 외치고 있네요^^

우리들이 사진전문가는 아니지만 느낌만큼은 무섭게 풍요롭습니다.

모두들 Dear2001 두 번째 프로젝트 구경오세요.

강남어린이를 만나러 오세요.

2001. 12. 31

하룻밤만 지나면 2002년 새해입니다.

시작부터 만만치 않군요.

나와 내가 사랑하는 사람, 내 주위에 모든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월드컵을 시청하는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02년의 궤도를 통과하여 저 먼 우주속으로...

2001. 12. 1

마침내 겨울.  

내가 잠시 한눈판 사이 가게엔 벌써부터 크리스마스 카드가 들쑥날쑥..

거리는 밤새 출렁거리고, 나는 집으로 걸어가는 속도가 빨라졌습니다.

할 수 있는 일이라곤 기다리는 것밖에 없는 12월

따뜻하게 보내세요.

행운을 빕니다.

2001. 10. 2

가을, 10월입니다. ^^;;

너무 오랜시간 머뭇거려서 모두에게 미안해요.

이번달은 뒤늦은 오픈스페셜로 강남어린이 두편을 한꺼번에 올립니다.

그리고..들으시는 음악은 '구시렁'이 선물해준...

어떤 이름모를 편곡전문가가 만들어주신 '강남어린이'BGM입니다.

(고마워 친구, 그런의미에서 자네 생일날 업그레이드 한다네..)

10월이 지나면 아주 추워질텐데...

모두들 월동준비를 서두릅시다.. 나도 미리 연탄주문해야겠다.

거의 다 끝난 것 같은 2001년이지만..  

... 또 기다려야 할 것들이 남았죠? 아직? ^^

2001. 9. 22

22일부로 허허실실공사에서 제공하는 새로운 방명록으로 대체합니다.

이전집을 보고싶으신 분은 올드버젼 보기로 들어가시면 되겠습니다.

이전방명록을 사랑하시는 분들을 위해 따로 링크를 만들어놨습니다.

기다리시는 강남어린이는 기다리신 김에 조금만 더 기다려주십쇼.-_-;;

작가사정상 조금 지연되고 있습니다.

아직도..믿기 어렵겠지만 조금씩 조금씩 정리를 하고 있습니다.   

정말이예요.

2001. 8. 25

일단 시범운영체제에 들어갑니다..  아직은 미공개

2001. 8.  1

제주도 가자고 꼬시는 친구의 유혹에 반쯤 넘어가서 홈페이지 뒷전

2001. 7. 31

오랜 기다림끝에 웹호스팅을 받음.

2001. 7월

라이코스 검둥개의 독감에 회의를 느낀 강남어린이

게으름을 무릎쓰고 홈페이지 리뉴얼을 결심

 

일본1일차 일본2일차 동경 3일차, 지브리뮤지엄, 유학생 동훈형과의 만남 등 즐거운 기억 가득 동경에서의 마지막 날 ... 사실 이날은 별일 없었지요